그린아뜰리에, 테라사이클과 함께 ‘화장품 공병 재활용’ 캠페인 성공리 마무리

관리자
2021-05-08


그린아뜰리에, 테라사이클과 함께 ‘화장품 공병 재활용’ 캠페인 성공리 마무리


2021-04-21 국내 최초 커스터마이징 클린 뷰티 브랜드 그린아뜰리에의 더현대 팝업이 성공리에 종료되었다.

그린아뜰리에는 아이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안전한 무향 무색의 제품에, 일반 고객의 취향을 존중해 천연 아로마로 향과 아로마테라피 기능을 할 수 있는 앰플(아로마부스터)을 사용해 제품을 DIY할 수 신선한 컨셉의 브랜드다. 더현대 팝업 기간 동안 사용 후 버려지는 화장품 용기를 수거해 재활용하기 위한 테라사이클과의 협력 캠페인을 통해 의식있는 소비를 위한 무브먼트를 진행했다.

해당 캠페인은 더현대 서울의 비클린 매장(B CLEAN)에서 4월 9일부터 4월15일까지 7일간 진행되었으며, 브랜드 상관없이 세척된 플라스틱 화장품공병을 가지고 오면 다회 사용이 가능한 글라스 보틀(유리보틀)로 변경해 쓰레기를 줄일 수 있는 캠페인에 참여를 독려했다. 공병 수거 박스는 4월까지 비클린 매장에 진열할 계획이다.

그린아뜰리에는 ‘우리의 행복과 건강을 위하는 것이 지구를 위함과 다르지 않음’을 실천할 수 있게 현상과 문제를 재해석하고 문화를 만들어가는 브랜드 철학을 추구하고 있다. 이에 ▲홈 리필 키트 사용으로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이자!(홈 리필 키트는 4배속으로 플라스틱을 줄이고, 40% 이상 합리적 소비 가능) ▲택을 쉽게 뗄 수 있게 하자!(용기에 택을 만들어 라벨을 벗기기 쉽게 만들기) ▲단일 재질로 용기를 만들자!(재활용 용이성을 고려한 용기와 라벨 사용)라는 철학으로 제품 생산에 임하고 있다.

테라사이클은 폐기물을 새로운 가치로 재창조하는 재활용 컨설팅기업이다. 그린아뜰리에와 협력으로, 제조 및 사용 과정뿐만 아니라 폐기 이후에도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그린아뜰리에 관계자는 “더 많은 사람들이 건강과 환경을 위한 선택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의미 있는 캠페인을 통해 고객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고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